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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语单词变法竟来源于生活!

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찍으면 남이 된다는 노랫말이 있다. 님과 남 사이를 살핀 참 기막힌 비유…

韩语单词变法竟来源于生活!

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찍으면 남이 된다는 노랫말이 있다. 님과 남 사이를 살핀 참 기막힌 비유가 아닌가? 한국말에는 이런 말맛이 있다. ‘님’과 ‘남’ 사이에는 점이 하나 더 보이지만, ‘맛’과 ‘멋’은 모음 하나가 다르다. ‘ㅏ’와 ‘ㅓ’ 하나로 음식의 맛과 사람의 멋을 구별한다.

有句歌词是这样说的,“님(心上人)上加一笔就变成了“남(陌生人)”。这个比喻也太绝了吧。在韩语中还有很多这样的例子。比如“남(陌生人)是在“님(心上人)加了一笔,而“맛(味道)”则是换了个元音就变成了“멋(风采)”。用“ㅏ”和“ㅓ”来区分食物的味道和人的风采。

이런 말은 또 있다. ‘낡다’와 ‘늙다’, ‘남다’와 ‘넘다’, ‘마리’와 ‘머리’ 등이 기가 막히지만 그러한 관계이다. 우리는 지금도 동물의 머리로 마리 수를 세며, ‘소 15두’처럼 말하기도 한다. 가방은 낡고 사람은 늙지만, 맞바뀌지도 않으면서 비슷한 느낌으로 끌고 가는 그 말들의 관계도 묘하다.

除此之外,还有“낡다(旧)”和“늙다(老)”、“남다(剩)”和“넘다(超)”、“마리(头、只、匹)”和“머리(脑袋)”。现在韩国人数动物的时候还在按头来算,比如会说“소 15두(15头牛)”。像“가방은 낡고 사람은 늙지만(包旧,人老)”也是一样,无论在字形还是意思上都惊人地相似。

‘맑다’와 ‘밝다’, ‘마당’과 ‘바탕’처럼 물증은 없으나 그 관계에 심증이 가는 말도 있다. 물을 많이 타서 묽게 하는 것이 맑게 하는 행위의 일종이라면 맑은 것과 묽은 것 사이도 무관하지 않다. 우리가 매일 쓰는 말은 촘촘한 그물망의 옆과 그 옆자리처럼 서로 얽혀 있는 것이다.

像“맑다(清澈)”和“밝다(明亮)”、“마당(场)”和“바탕(根基)”这种虽然没有文字记录可以证明它们之间存在关联,但总觉得两者似乎有什么联系。如果说加水冲淡也可以看做是使其变清澈的一种行为的话,那么“묽다(淡)”和“맑다(清澈)”之间好像也是有联系的。这些词汇就这样交织成了一张大网。

긴 칼 모양인 생선이 있다. 그런데 칼치라 하지 않고 갈치라 하는 까닭이 뭘까? 바로 칼의 옛말이 ‘갈’이었기 때문이다. 사극을 통해 널리 알려진 ‘고뿔’은 감기의 옛말이다. 코에 불이 난 듯 콧물이 줄줄 흐르고 줄재채기가 나는데, 왜 코불이 아니었을까? 그것은 코의 옛말이 ‘고’였기 때문이다.

有种鱼样子长得像把长刀。但是它却不叫“칼치(刀鱼)”,而叫“갈치(带鱼)”。这是为什么呢?原来“칼(刀)”在古代的时候就叫做“갈”。还有历史剧中经常出现的“고뿔”也就是现在我们说的“감기(感冒)”。它的意思是鼻子好像着火了一样,不仅鼻涕直流,还一直打喷嚏。那么为什么不写成“코(鼻)불(火)”呢?原来코(鼻)在古代写作“고”。

‘머리’와 ‘가락’이 합쳐졌는데 ‘머리카락’이 되고, ‘살’과 ‘고기’가 함께 쓰이면 ‘살코기’가 되는 등 뒷말의 첫소리가 거센소리로 된 것은 ‘머리, 살’ 등이 옛말에서 ‘ㅎ’을 달고 있었기 때문이다. 그 갈래에서 살아온 말은 ‘암탉, 수탉, 안팎’ 등 아주 많다.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하지만, 말의 사연도 만만찮다.

“머리”加上“가락”为什么成了“머리카락(头发)”。“살”加上“고기”为什么成了“살코기(瘦肉)”。后面那个单词的首字母变成送气音的原因在于古代“머리”和“살”后面其实都带着一个“ㅎ”。类似的词还有“암탉(母鸡)”、“수탉(公鸡)”、“안팎(内外)”等等。每个人都有自己的故事,词汇也是一样。

한때 전국의 기차역, 버스터미널에서 한쪽을 차지하고 있던 ‘대합실’은 이제 ‘맞이방’으로 바뀌었다. ‘맞다’, ‘마중’ 등 우리말이 있으니, 굳이 연원 모를 대합실이 ‘맞이방’을 대신할 이유가 없었다.

韩国所有火车站、汽车站的候车室曾经一度叫作“대합실”,而现在改成了“맞이방”。因为在韩语中有“맞다(迎)”、“마중(迎接)”这样的词,所以比起不知道词源的“대합실”来说,用“맞이방”更好。

‘지붕, 마감, 무덤’은 각각 ‘집, 막다, 묻다’와 얽혀 있고, ‘놀다’는 ‘놀이, 노래, 노름’을 만들어냈다. 우리에게 ‘삶’을 준 ‘살다’는 우리를 한국 ‘사람’이라고 부르게 한다. 한국 사람의 삶은 한국말에 담긴다. 사연 없이 훅 치고 들어와 잘 만든 그물의 어딘가를 끊어놓는 말을 쉽게 담아도 될까? 오랜 시간 한국 사람의 사연을 담아낸 한국말을 한 번 더 돌아본다.

“지붕(屋顶)”、“마감(终止)”、“무덤(坟墓)”分别与“집(家)”、“, 막다(阻拦)”、“묻다(埋葬)”对应。“놀다(玩)”衍生出了“놀이(游戏)”、“, 노래(歌曲)”、“노름(赌博)”等词汇。“살다(活)”衍生出了“삶(人生)”、“사람(人)”。语言来源于生活,像一张精心编织的大网。在这张缜密的大网里,挂上一些来路不明的词汇,不太好吧?让我们从语言中了解当时人们的生活故事吧。

今日词汇:

기막히다【形容词】了不起 ,不得了

묽다【形容词】淡 ,稀

촘촘하다【形容词】密实 ,细密 

까닭【名词】原因 ,原由

거센소리【名词】送气音

만만찮다【形容词】不可小视 ,不可小看

돌아보다【他动词】回想 ,回顾

句型语法:

-기도 하다

1)表示包括。

그는 군인이기도 하고 학생이기도 하다.

他是军人,也是学生。

나는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한다.

我既唱歌也跳舞。

먹을 때 식성에 따라 고추나 식초를 넣기도 해요.

吃的时候根据各自的口味,也可以放辣椒或醋。

2)表示强调。

참 좋기도 하다!

真好啊!

-나(으나)

表示对立转折,即说话者先确认甲事实,然后又转了个弯,承认与甲事实相对立或不一致的乙事实,相当于汉语的“虽然…但是…”。能与“지마는(지만)”通用。如:

나는 자리에 누웠으나 도저히 잠들수 없었다.

我虽然躺在床上,却怎么也睡不着。

그 친구는 노래는 잘 부르나 춤은 출줄 모른다.

他虽会唱歌,但不会跳舞。

빛은 그닥지 않은 사과이나 맛은 좋다.

虽然苹果的颜色不怎么样,味道却很好。

表示对立转折的“나(으나)”常与副词“비록”搭配使用。如:

비록 나이는 어리나 힘은 세다.

尽管年纪小,力气却很大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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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者: 南趣小编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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